프리랜서라 부르는 반백수의 행복한 4월 일상 기록_1 4월 2일(수) 날은 추운데 벚꽃이 예쁘게 만개한 날 벚꽃 감성에 고기 맛있게 먹고 나오니 기다리고 기다렸던 비가 내려 꽃잎만 남았네..? 치잇 4월 3일(목) 에스비 골든커리 오뚜기 카레보다 맛이 진하고 조금 더 걸쭉한 느낌이라 자주 먹는중.

아차차,,집에 고기가 없자나? 그치만 오히려 좋아️ 고기없으니 조금 더 부드러운 느낌 내 스타일이야~ 남편 미안~ 극호 : 민트초코파 갑자칩 또는 비스킷류와 같이 먹잖아요?

미쳐미쳐,, 더 먹고싶어도 없어서 못 먹음 브라켓테이블에서 산 귀요미 언박싱하고 열심히 입 털어 통장 채워옴. 4월 4일(금) "남편 쉬는 날 = 부부의 날" 아니, 이쓰예 하고싶은거 다하는 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식 싫어하는 경상도 남자 가자고~ 가자고해도 싫다해서 못 튕기게 체험단으로 신청해버렸쥬? 근데,, 이 남자 뭐야..?

나보다 더 좋아하네...? 사진 찍는 줄 알았으면 예쁘게 입고 오는건데,, 아쉬움 ...